일본의 후지쯔、 일본경제신문、 일경BP、 NHK정보네트워크、 JTB정보개발 등 5개사는 기업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주문에 따라 제공하는 새로운 멀티미 디어정보서비스 "미디어 타워(MEDIA TOWER)"의 공동실험을 개시했다고 지난1 2일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지금까지 신문 출판 방송 등 각기 다른 미디어로부터 제공되는 정보를 서로 연결、 종합적으로 제공한다고 이들 회사측은 밝혔다. 이번 실험에서는 "NTT멀티미디어공동이용실험"에서 제공되는 1백50Mbps의ATM고속 회선을 이용한다. 실험 후반에는 현재 상용화되고 있는 ISDN 종합디지털통신망 과 온라인 매체를 통한 서비스에도 착수할 예정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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