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여름특집으로 생명의 신비를 파헤친 첨단 과학 다큐멘터리 9부작 "생 명-그 영원한 신비"(원제 Planet Of Life)를 오는 16일부터 9월10일까지 9주 간에 걸쳐 KBS 1TV를 통해 방송한다.
KBS와 일본 NHK가 1백억원의 제작비를 투자해 공동제작한 이 프로그램은 수 십억년동안 진행돼온 생명탄생 및 진화의 과정을 다룬 다큐멘터리 드라마로 컴퓨터 애니메이션과 첨단 장비를 이용해 지구위에서 펼쳐졌던 생명체의 명 멸과정을 재현하고 있다.
지난해 일본 NHK를 통해 방영된 "생명-그 영원한 신비"는 최근에 발표된 다양한 생물학 이론을 바탕으로 제작된 프로그램인 만큼 일반 시청자는 물론관련학계에서도 좋은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KBS측은 설명했다. <김성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7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8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9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