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지역벨사인 나이넥스사와 벨 애틀랜틱사가 휴대전화사업을 위한 합작 사 설립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는 나이넥스사 이반 사이덴버그 회장겸 최고경영자(C EO)의 말을 인용, 이달초 양사가 합작으로 자회사를 설립할 것으로 보인다고보도했다. 이와 관련, 사이덴버그회장은 "양사가 현재 이같은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고 밝히고 그러나 이는 시일이 걸리는 사항이고 따라서 아직 최종적으로 결정된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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