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최근 몇년간 실시해온 주식 재매입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시작된 96 회계연도에도 계속키로 했다고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가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은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이 기간동안 어느 정도의 주식을 재매입할지에 대해선 주가변동 추이 및 시장 여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며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고 전했다.
한편 주식 재매입 프로그램에 따라 이 회사는 지난 6월까지의 95 회계연도에 7억달러규모에 달하는 1천1백70만주의 자사 주식을 재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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