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마감된 다목적실용위성 명칭 현상공모에 약1천3백편의 응모작이접수됐다. 다목적실용위성 사업주관기관인 항공우주연구소(소장 홍재학)는 이 위성의 이름을 짓기 위한 현상공모에 모두 1천3백편의 응모작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오는 8월 10일 당선작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목적실용위성은 오는 99년 발사를 목표로 산.학.연이 공동참여하여 개발하는 우리나라 최초의 실용위성으로 지구궤도 4백~8백km에서 활용될 5백kg급 중소형위성이다. <대전=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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