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반도체업체인 내셔널 세미컨덕터(NS)사가 지난 5월말 마감한 95회계 연도에 2억6천4백20만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 기간 내셔널 세미컨덕터의 매출은 지난해의 22억9천5백40만달러에 비해3.7%늘어난 23억7천9백40만달러로 나타났다.
한편 NS사는 지난 4.4분기중 6억6천9백80만달러의 매출에 8천1백20만달러 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이같은 실적호조에 대해 NS사는 신규수주가 지난해에 비해 증가했으며 특히 아날로그 및 믹스드 시그널 제품의 수주가 크게 늘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 지역별로는 북미지역에서 수요가 지난해보다 30% 늘어났으며 아시아 태평양지역에서는 2백%이상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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