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PC업체인 게이트웨이 2000사가 영국의 VR(가상현실)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슈퍼스케이프 VR사와 제휴、 홈 PC용 VR 소프트웨어를 공동개발키로 했다. 영국 로이터 통신은 최근 이같이 밝히고 게이트웨이 2000의 PC관련기술과 슈 퍼스케이프 VR의 소프트웨어기술이 결합해 새로운 기능을 갖는 컴퓨터가 개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보도했다.
양사는 이와함께 공동 개발하는 소프트웨어에 오락 기능을 부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양사가 공동개발하는 제품은 오는 9월께 출시될 예정이다.
이와관련、 슈퍼스케이프사의 한 관계자는 "앞으로 게이트웨이 2000의 PC사 용자들은 헤드세트나 입체안경을 쓰고 마우스를 조작、 가상 상점에서의 쇼핑이나 가상 주식시장 등을 드나드는 등 기존 VR제품과는 다른 가상세계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4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5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6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7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8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9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10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