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ST 리서치사가 예상과 달리 지난달말로 끝난 95회계연도 4.4분기에도 적자를 낸 것으로 추정된다고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가 지난 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AST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 회사가 주당 15센트의 흑자를 낼것이란 월가 분석가들의 예상을 뒤엎고 4.4분기 적자 기록을 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으나 규모가 어느 정도가 될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로써 AST는 4분기 연속 적자 행진을 기록하게 됐다.
AST는 95 회계연도 3.4분기까지는 18억달러의 매출에 6천9백40만달러의 적자 를 냈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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