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ST 리서치사가 예상과 달리 지난달말로 끝난 95회계연도 4.4분기에도 적자를 낸 것으로 추정된다고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가 지난 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AST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 회사가 주당 15센트의 흑자를 낼것이란 월가 분석가들의 예상을 뒤엎고 4.4분기 적자 기록을 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으나 규모가 어느 정도가 될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로써 AST는 4분기 연속 적자 행진을 기록하게 됐다.
AST는 95 회계연도 3.4분기까지는 18억달러의 매출에 6천9백40만달러의 적자 를 냈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3일간 도로변에 버려진 식빵만 39kg… 누가 왜 버렸나, 경찰까지 수사 나서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4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5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6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7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8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9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10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