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및 소프트웨어 판매에 주력해온 위성시스템(대표 위재성)이 사업다각 화의 일환으로 방송용 편집장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이 회사는 매킨토시 컴퓨터 대리점으로 그동안 엘렉스의 저가형 편집시스템" 비디오비전 스튜디오"를 판매해왔는데 최근 미 ADI사와 계약을 체결、 디지 털 논-리니어(Non-Linear)편집시스템 "디지털 매직"을 국내시장에 공급한다 고 6일 밝혔다.
"디지털 매직"은 매킨토시의 퀵타임을 지원하는 모든 소프트웨어를 사용할수 있는 오픈시스템으로 이루어졌으며 다양한 성능에 비해 가격은 4천5백만 원대로 비교적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위성시스템은 앞으로 "디지털 매직"의 판매에 주력하는 한편 이 장비를 이용해 외부에서 제작된 애니메이션을 녹화및 편집하는 프로그램 편집대행사업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6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7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8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9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10
세경하이테크, 폴더블 UTG 사업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