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임팩트(대표 최용성)가 CD롬타이틀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디지탈임팩트는 그동안 외주용역을 받아 멀티미디어타이틀을 제작하면서 상당한 관련기술을 축적했다고 판단、 만화영화를 비롯한 게임 오락물등의 CD롬타이틀을 제작해 오는 9월부터 자체브랜드로 판매에 나설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디지탈임팩트는 최근 미국 만화영화판권 25편을 확보、 만화영화를 보면서 영어회화를 배울 수 있는 "카툰잉글리쉬"의 CD롬타이틀을 제작해 오는 9월부 터 월 1편씩 출시하는 것 외에 스포츠의 진기명기등을 중심으로 구성한 CD롬 타이틀 "줌" 3편을 제작、 선보일 방침이다.
이와함께 디지탈임팩트는 CD롬게임의 개발에 나서기로 하고 현재 미국 현지법인과 공동으로 3D기법을 적용한 어드벤처게임타이틀의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원철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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