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장거리전화업체인 AT&T가 프린터 및 소프트웨어업체와 프린터 서비스사업에서 제휴한다.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AT&T는 자사의 장거리전화망 을 통해 상대편의 프린터로 문서를 직접 전송.출력할 수 있는 시스템을 미국 및 유럽의 프린터.소프트웨어업체들과 공동 개발키로 했다.
AT&T와 이 시스템을 공동개발하는 프린터업체는 독일 바이에르사의 자회사 인 아그파、 미국 이스트먼 코닥、 네덜란드의 인디고、 이스라엘의 시텍스 사 등이다.
또한 AT&T는 미소프트웨어업체 아도브 시스템즈 및 쿼크사와 이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로 했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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