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장거리전화업체인 AT&T가 프린터 및 소프트웨어업체와 프린터 서비스사업에서 제휴한다.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AT&T는 자사의 장거리전화망 을 통해 상대편의 프린터로 문서를 직접 전송.출력할 수 있는 시스템을 미국 및 유럽의 프린터.소프트웨어업체들과 공동 개발키로 했다.
AT&T와 이 시스템을 공동개발하는 프린터업체는 독일 바이에르사의 자회사 인 아그파、 미국 이스트먼 코닥、 네덜란드의 인디고、 이스라엘의 시텍스 사 등이다.
또한 AT&T는 미소프트웨어업체 아도브 시스템즈 및 쿼크사와 이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로 했다. <박상우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6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7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8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