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NEC는 이달부터 시행되는 PL(제조물책임)법에 맞춰 1일 제품안전기본 규정을 발효시켰다고 일본 "전파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NEC는 그룹 및 각 사업부문 차원에서 제품안전대책을 이 규정에 따라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이 회사는 또 만일의 문제발생에 대비、 관련 정보를 수집하는등 계속적으로PL법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NEC는 약 20년전부터 기기안전대책위원회를 설치、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등제조 설계 표시 등 각 분야에서 안전대책을 실시해왔다.
따라서 이번 제품안전기본규정의 발효로 이 회사는 PL법에 거의 문제없이 대응해나갈 것으로 보인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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