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한국 시장진출을 최우선 통상목표로 지정、 대한 시장개방압력을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돼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1일 무공 브뤼셀무역관 보고에 따르면 크리스티앙 쇼베 프랑스 신임무역장관 은 최근 프랑스경영자협회가 주최한 한 세미나에서 프랑스의 최우선 통상목표는 프랑스기업들이 한국.싱가포르.말레이시아.대만 등을 포함한 아시아지 역과 남미 신흥공업국의 시장진출을 확대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말하고 앞으로 대외통상정책에서 강경한 노선을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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