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타임워너사가 대화형 서비스사업부를 신설한다.
미"월스트리트 저널"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타임워너는 홈쇼핑을 비롯한 대화형 서비스를 담당할 "디지털 마케팅 그룹"을 설립한다고 밝혔다는 것이다. 디지털 마케팅 그룹은 우선 인터네트나 자사의 "풀 서비스 네트워크(FSN)"에 "드림숍"이라는 전자쇼핑상점을 개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사업부문은 또 광고대행사와 제휴、 대화형 TV용 광고물도 제작할 예정이 다. 이 사업부문의 사장에는 타임워너 케이블TV의 전부사장인 린다 프랑켄바크가 임명될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우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