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타임워너사가 대화형 서비스사업부를 신설한다.
미"월스트리트 저널"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타임워너는 홈쇼핑을 비롯한 대화형 서비스를 담당할 "디지털 마케팅 그룹"을 설립한다고 밝혔다는 것이다. 디지털 마케팅 그룹은 우선 인터네트나 자사의 "풀 서비스 네트워크(FSN)"에 "드림숍"이라는 전자쇼핑상점을 개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사업부문은 또 광고대행사와 제휴、 대화형 TV용 광고물도 제작할 예정이 다. 이 사업부문의 사장에는 타임워너 케이블TV의 전부사장인 린다 프랑켄바크가 임명될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우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