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기술연구원은 28일 이사회를 열어 건강상의 이유로 사표를 제출한 김 영욱 전원장 후임에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이진주 교수(55)를 선임했다.
제3대 생기원 원장으로 선임된 이씨는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노스웨스턴대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중앙일보 기자, KAIST 연구원 을 거쳐 KAIST산업경영학과 교수로 재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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