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컴팩 컴퓨터사가 새로운 노트북PC인 "콘트라 420" 및 "콘트라430"을 최근 출시했다.
컴팩은 이 제품이 기존의 "콘트라"시리즈보다 마이크로프로세서(MPU)의 속도가 더 빠르고、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의 용량이 크며 모니터도 더 크다고 밝혔다.
컴팩은 이 제품을 2천5백~3천7백달러에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컴팩은 "콘트라 420"과 "콘트라 430" 모델을 통해 지금까지 부진했던 노트북 PC시장을 공략할 전략인 것으로 알려졌다.
컴팩은 지난해 4.4분기 미국 노트북PC 시장점유율에서 IBM NEC 도시바에 이어 4위를 기록했다. <박상우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