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전업계의 특허전략이 단순 보호차원에서 적극적인 권리주장 차원 의 통합전략으로 바뀐 것에 대해 혁신의 바람이 불어온다고 무망하는 분위기. 국내 가전업계는 그동안 양적 경쟁으로 치닫던 특허출원을 질적인 방향으로 전환、 수동적인 보호에서 공격적인 권리이행에 나서고 있어 국내 특허출원 판도가 달라질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
특히 개방화, 세계화 바람을 타고 저작권분쟁이 갈수록 첨예화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할 때 이제야 특허전략을 권리주장쪽으로 바꾼 것은 만시지탄의 감이 있다는 것.
업계의 한 관계자는 "특허 출원만이 능사는 아니다"고 말하고 가전사들의철저한 권리의식을 계기로 이제부터는 공세적인 특허전략을 구사해야 한다" 고 일침. <이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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