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45회 국제작곡가제전에서 KBS FM이 출품한 한아선의 "Traumbild"가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조작된 피아노와 타악기를 위한 작품인 "Traumbild"는 실험성과 악곡의 짜임 새가 돋보여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유네스코 산하기구인 세계음악협회(IMC)가 주최한 국제작곡가제전은 세계각국의 방송사간에 현대음악의 교류를 촉진하고 새로운 작곡가들을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열리는 데 이번에 세계 30여개국의 방송사에서 총 61개작품을출품했다. <김성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