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사는 미국과 일본의 반도체공장에 회로선폭 0.35미크론 프로세스의 새 생산라인을 설치、 생산능력을 크게 증강할 예정이라고 "일본공업신문"이 15일 보도했다.
이를 계기로 소니는 이들 공장에서 내년부터 고속 S램과 최첨단 주문형 반도체 ASIC 를 양산할 계획이다.
소니사는 지난해부터 반도체사업에서 연구개발비를 억제하는 대신 생산설비 투자를 확대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는데 이번 생산증강은 이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최첨단 라인을 도입하는 곳은 일본의 소니 나가사키와 미국 소니 마이크로일 렉트로닉스의 샌 안토니오공장. 소니는 올해안에 이들 거점의 기존설비에 0.
35미크론프로세스를 도입、 내년부터 고속형 S램이나 차세대 ASIC를 양산할 계획이다. <신기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