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소리(대표 김범훈)가 자사제품은 물론 타사의 사운드카드를 소지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사운드카드의 보상판매를 실시한다.
14일 옥소리는 최근 개발한 32폴리 사운드카드 "WS32-MEF"를 기존 제품과 교환해주는 보상판매를 2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옥소리의 기존 사운드카드를 소지한 사람이 "WS32-MEF"로 교환할 경우 제품 당 최소 4만원에서 최대 6만5천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옥소리는 또 타사 제품의 경우도 매당 4만원을 보상해 줄 계획이다.
한편 이번 옥소리의 보상판매는 올들어 두번째로 실시되는 것이다.
<이희영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