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사는 중국 북경에서 멀티미디어관련 최신기술 및 제품을 소개하는" 95샤프 멀티미디어기술교류 전시회"를 오는 7월4일부터 5일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 전시회는 단일기업 주최행사로는 최대규모인데, 샤프는 이를 계기로 중국 판 정보고속도로구상인 "삼김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을 갖고 있다.
특히 이 전시회는 중국전자공업부의 협찬을 얻어 개최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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