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롤러 총판인 나스코(대표 윤남철)가 최근 사무실을 여의도 제일증권 빌딩으로 이전하고 영업강화에 나섰다.
지난해말 모토롤러와 국내 총판계약을 맺고 남성전기공업의 반도체사업부에 서 나스코라는 이름으로 올해 새로 출발한 이 회사는 최근 용산에 별도의 매장을 개설、 본격적인 제품판매에 나섰으며 홍콩의 계열사인 남성인터내셔널 을 통해 오퍼세일도 강화하고 있다.
이로써 나스코는 모토롤러의 제너다이오드、 MPU 등 통신용과 마이컴 IC 등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게 됐다. <정택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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