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애플 컴퓨터사는 PC나 가전제품에서 멀티리디어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버추얼 리얼리티(VR:가상현실) 소프트웨어 "퀵타임 VR"를 선보였다.
애플사는 지난 5、 6일 이틀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한 월드투어 "95 뉴미디어 포럼"에서 퀵타임VR 소프트웨어를 자사의 대화형TV 세트톱박스에서시연했는데 이 홈쇼핑.오락.교육용으로 많은 수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애플은 14일 뉴욕에서도 이 소프트웨어를 시연할 예정이다.
지난 5월초 프랑스 칸에서 시작하여 로스앤젤레스를 거쳐 뉴욕에서 막을 내리는 애플의 뉴미디어 포럼에서는 관계분야 전문가들이 다양한 뉴미디어기술 정보를 발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구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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