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서울 목동 종합테니스장에서 열린 "제5회 정보통신부 장관기 쟁탈 정보통신인 친선 테니스대회"에서 중앙전파관리소가 단체전 1부에서 우승했다.
준우승은 한국이동통신、 3위는 한국통신 중앙연수원、 장려상은 삼성데이타 시스템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선수상은 단체1부에 출전한 중앙전파관리소 박 종원 선수가 받았다.
단체전 2부와 개인복식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단체전 2부> 우승=정통부 전산관리소、 준우승=상업은행、 3위=주택은행、 장려상=한국통신B팀 개인복식 *청년부 우승=제이텍、 준우승=기아자동차、 3위=현대전자 *장 년부 우승=한국통신 부평전화국、 준우승=일화、 3위=애드통상 *노장부 우승 국방전산소 준우승=한국통신카드、 3위=국회전산실 <김위연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