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유럽에서 곧 상용차를 생산할 예정이라고 독일의 경제전문지 한델스블라트 지가 10일 보도했다.
현대자동차는 서유럽 시장 진출을 목표로 네덜란드 "오이르스벡/림부르크" (OIRSBEEK/LIMBURG)에서 6t이하의 소형 화물차를 조립생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현대측은 일단 올해는 네덜란드 국내시장을 겨냥、3백대를 생산판매하고 수년후에는 전 서유럽지역을 대상으로 연간 5천대수준으로의 생산고를 확충할것으로 전해졌다.
화물차 판매망은 네덜란드상용차 업체인 DAF사(DAF Truck N. V.)판매망을 이용하기로 합의된 것으로 신문은 덧붙였다. <조용관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