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옥이 이모(SBS 10일 밤 8시50분) 평촌댁과 좌천댁은 병실에서 죽은 듯 누워 있는 옥이를 돌본다. 정신이 든 옥이에게 좌천댁은 악착같이 살아야 한다고 말하면서 끓여온 죽을 억지로 떠먹인다. 옥이는 자신이 종락의 아이를 가졌다며 제발 종락에게 보내달라고애원한다. 드라마게임 "거북이.악어.모차르트"(KBS2 11일 밤 10시)민철은 낙천적이고 유아적인 성격의 소유자로서 광고회사에 다니고 있으며 재형, 재훈 두 아들 과 함께 사는 홀아비. 어느날 민철은 결혼할 생각으로 사진모델인 소라를 집으로 데리고 와 두 아들에게 소개시켜 준다. 강아지털 알레르기가 있는 소라는 재형, 재훈이 기르는 강아지 모차르트를 보고 심한 재채기를 하는 등 여러가지 해프닝이 일어난다.
-영화 <>주말의 명화 "FX 2"(MBC 10일 밤 10시30분) 한때 영화계에서 특수효과기사로 이름을 날리던 타일러에게 어느날 뉴욕 경찰청의 민완 형사인 마이크가 찾아와 한 아파트에 사는 변태성욕자를 옭아넣을 함정 수사에 쓸 장비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한다. 그것은 강력계 수사반장 사일락의 특별 지시에 의한 것이었는데….
-교양 <>역사의 라이벌 "김종직과 성준"(KBS1 10일 밤 8시)5백년전 우리 조상들은 오늘날처럼 지방자치 문제를 놓고 5년에 걸친 오랜기간동안 논란을 거듭한 끝에 실제로 지방자치를 시도한 적이 있다. 그 지방자치기구가 바로 유향소.
당시의사회문제를 유향소를 통한 지방자치로 해결해야 한다는 김종직 등 사림파와 강력한 중앙집권정책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성준 등 훈구파의 갈등을 통해 지금 우리가 맞고 있는 지방자치문제를 다시 생각해 본다. -오락 광복 50년 시간의 징검다리 "사라진 직업, 새로운 직업"(KBS1 11일 오후 5시30분 직업 변천사에서는 광복직후부터 60년까지 경제상황과 그에 따른 직업의 발생과 발달에 대해 알아본다. 또 미래의 주역 청소년들의 희망과 미래를 전망 하는 이야기를 통해 미래의 산업과 미래의 직업을 알아보는 "미래의 직업"코 너도 마련된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