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켈(대표 최석한)은 소비자 대표、 대리점 사장、 학생、 교수、 오디오전 문가 등 외부인사와 인켈의 영업팀장 등이 공동으로 유통전략과 제품개발 전략 등을 모색하는 "영업전략 자문회의"제도를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인켈은 이번에 구성한 "영업전략자문회의"를 분기마다 한번씩 열어 *업계 및 시장동향 *고객의 요구 *신제품의 기술 및 기능 *제품 광고 *대리점 불편사항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이 자문회의는 기업내에서 소비자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역할을 맡은 옴부즈맨 및 HEIB(Home Elect-ronist In Business) 제도와 외부밖에서 소비자의 불편사항을 수렴해 전달하는 모니터제도를 양축으로 해 운영된다.
인켈은 이 회의에서 나온 의견들을 수렴해 앞으로 제품개발과 유통 및 광고 전략 수립에 활용하는 한편 소비자의 구매행태도 지속적으로 파악해 전반적인 마케팅전략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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