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컴팩 컴퓨터사가 지난달 프리사리오 기종의 가격을 인하한데 이어 이번엔 LTE 기종 전 모델과 일부 콘튜라 모델의 가격을 내렸다.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는 지난 7일 이같은 사실을 보도하면서 가격 인하는 이날부터 적용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LTE 기종은 2천5백달러짜리 모델이 2천달러로 내리는 등 모델별 로 최고 20%까지 가격이 내렸고、 콘튜라 기종은 8개 모델 가격이 최고 18 %까지 인하됐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6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7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