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미국 모토롤러사의 무선 데이터전송 기술표준을 채택할 것으로알려졌다.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는 모토롤러사의 로버트 그로니 수석 부사장의 말을인용 중국 정부당국이 금주중에 동사의 무선 데이터전송 기술표준을 채택 하는데 합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모토롤러의 무선 데이터전송 기술표준은 홍콩을 비롯、 싱가포르.호주등에서 이미 채택되고 있는데 모토롤러는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에서 표준이 채택되도록 그동안 노력을 기울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무선 데이터전송기술은 모뎀을 통해 컴퓨터를 연결、 E-메일전송、 온라인정보 서비스등을 제공받을 수 있을뿐 아니라 이를 채택한 지역의 가입자끼리는 국가간 메시지 교환도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모토롤러는 중국 이동전화.무선호출기.반도체생산부문에 진출해 있는데지난해 이 회사의 중국내 매출액은 20억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허의원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