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게임기업체 코나미사가 3차원 컴퓨터그래픽(CG)을 활용한 게임사업에 본격 참여한다고 일본 "일간공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우선 다음달 3차원 CG기술을 이용한 상업용 게임소프트 웨어 "스피드킹"을 발매하고 이어 연내 2、 3개를 더 출시할 방침이다. 3차 원CG를 활용한 게임은 입체화면의 특성때문에 상당한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이 분야에서는 세가와 남코 등 2개사가 진출해 있다. 코나미는 지난해 8월부 터 테크니컬센터라는 상업용 게임기의 개발거점을 신설、 CG게임시장진출을준비해왔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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