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그래피 기술 개발업체인 미국의 프로필리아란 회사가 색상 재현도가 뛰어난 색 감광제를 개발했다고 비즈니스위크지 최신호가 보도했다.
이번에 개발된 색 감광제는 홀로그램을 비추는 스크린 위에 칠하면 빛이 비치는 각도에 따라 홀로그램에서의 색 표현이 달라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고 이 잡지는 전했다.
이는 홀로그래피 기술을 이용한 자동차 디자인 분야 등에서 그동안 보는 사람에 따라 색감이 달라지던 현상을 없앰으로써 업무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