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그래피 기술 개발업체인 미국의 프로필리아란 회사가 색상 재현도가 뛰어난 색 감광제를 개발했다고 비즈니스위크지 최신호가 보도했다.
이번에 개발된 색 감광제는 홀로그램을 비추는 스크린 위에 칠하면 빛이 비치는 각도에 따라 홀로그램에서의 색 표현이 달라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고 이 잡지는 전했다.
이는 홀로그래피 기술을 이용한 자동차 디자인 분야 등에서 그동안 보는 사람에 따라 색감이 달라지던 현상을 없앰으로써 업무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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