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소(ETRI.소장 양승택)가 6월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대전.충 청지역을 중심으로 특별강연회.순회강연회.초청견학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펼친다. 오는 8일 충남 조치원 소재 고려대 서창캠퍼스에서 열릴 특별강연회에서는 정보통신기술의 세계화 초고속 정보통신 구축과 정보통신산업"이라는 주제 로 강병구 고려대 교수, 박현준 (주)한인 회장, 김성규 ETRI 초고속정보통신연구본부장 등이 강연한다.
대전.충남북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 및 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연구원 순회강연회는 지난 5월16일 충북 부강공고를 시작으로 총 12개 학교에서 3천5 백여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질 계획이다.
또 학생.지역인사.도서벽지학교 학생및 교사.전문가 단체 등 직능별로 실시하는 초청견학 행사에서는 총 60여회에 2천여명이 참가해 ETRI의 초고속정보 통신 전시관.연구현장 등을 견학하게 된다. <대전=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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