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스포츠전문채널인 채널 30 한국스포츠TV(KSTV.대표 배효진)는 5일 오후 6시30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제3체육관내 한국스포츠TV 사옥에서 주조정실을 비롯한 뉴스센터등 주요방송시설을 완공、 케이블TV 업계 및 스포츠관계자들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국식을 개최했다.
케이블TV 교통관광전문채널인 채널 28 교통관광텔레비전(TTN.대표 조봉균)은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시청자의 불만사항을 조속히 처리하기 위해 "TTN 시청자 보호 상담실"을 운영한다. 시청자보호 상담실의 이용전화 는 6100-401、 PC통신은 하이텔 "ch28TTN"이다. <조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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