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개최되는 "`95 홍콩국제전자박람회"에 멀티미디어관이 올해부터신설된다. 매년 홍콩무역발전국 주최로 열리는 이 전시회는 전세계 90여개국에서 참가 하는 전자박람회로 가전.컴퓨터 및 각종 부품들이 출품된다.
지난해에는 전세계에서 7백50여개 전자업체가 참가해 4억3백만달러의 현장계 약과 6억6천2백만달러의 상담계약이 이루어졌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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