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피나클마이크로사의 CD-R을 수입 판매하고 있는 영일컴퓨터(대표 홍성 민)가 이 제품가격을 25.7% 인하했다.
2일 영일컴퓨터는 피나클의 2배속 CD-R인 "RCD-1000"의 가격을 기존 3백50만 원에서 2백60만원으로 25.7%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가격이 내린 CD-R은 1MB의 메모리와 멀티세션기능을 보유하고 있는 2배속제품으로 CD-WROM에 동화상정보를 한번 기록、 CD타이틀을 제작할 수 있는 기기다. <이희영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