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미쓰비시전기가 이번 2.4분기동안 해외반도체사업에 3백50억엔을 투자할 방침이다.
미쓰비시는 3백50억엔중 3백만엔을 독일에 있는 반도체공장에 투자, 오는 97 년부터 월 1백50만개의 16메가 D램을 생산할 계획이다.
미쓰비시는 또 30억엔을 미국의 노스 캐롤라이나 반도체공장에 투자, 이 공장에서 4메가와 16메가 D램 생산을 확대할 방침이다.
미쓰비시는 나머지 20억엔을 태국의 반도체공장에 투입、 D램의 생산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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