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지멘스닉스도르프가 지난 1.4분기에 자국 PC시장에서 판매 금액 기준으로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고 미시장조사회사인 데이터퀘스트사가 최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지멘스닉스도르프는 이 기간중 27억마르크의 PC 판매액중 13.5 %를 차지、 보비스를 제치고 수위로 올라섰다.
그러나 출하대수 기준으로 지멘스닉스도르프는 보비스보다 1.3% 포인트 적은 12%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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