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협중앙회는 지난 2일부터 17일까지 외국인산업연수생 추가 도입 신청을 받은 결과 모두 5천2백10여개 중소기업에서 3만3천7백73명을 희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2월의 1차 외국인산업연수생 도입 신청 때보다 업체수가 3%정 도 줄어든 것이지만 인원수에서는 1차 신청때의 2만4천8백20여명보다 36% 늘어난 것으로 중소기업의 인력난이 여전함을 드러내고 있다.
기협중앙회는 이번 신청을 바탕으로 지난 17일 추가도입이 확정된 외국인 연수생 2만명 범위내에서 개별 업체의 사정을 고려、 업체당 배정인원을 정하고 송출국가별 연수생 규모를 각국 송출업체에 통보할 계획이다.
<신화수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2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3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4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제쳐
-
5
단독'라이벌에서 파트너로'…토스-카카오톡 송금 연동
-
6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7
코스피 9000 시대…거래대금 중심축 된 SK하이닉스
-
8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9
한덕화학, 평택 포승에 1300억원 반도체 현상액 생산공장 첫 삽
-
10
강한 쏠림 뒤 강한 조정…코스피, 10% 하락 8203.84 마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