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은 최고의 대우를 통한 "초우량 LG"의 달성을 위해 전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중학교입학시 선물로 최신기종의 PC를 기증키로 하는 한편 현재 40 세이상으로 돼 있는 종합검진범위를 35세이상으로 확대하고 배우자도 포함시키는 등의 건강의료보장을 확대하기로 했다.
LG그룹은 29일 이같은 신복리후생제도를 마련、 6월1일부터 시행키로 했다고밝혔다. 구본무회장의 취임 1백일 맞아 임직원들의 자긍심 및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된 신복리후생제도는 이밖에도 출장비의 실비 전액지급、 주중 반일휴가제실시 결혼 전 가족의 생일기념일 부페티켓지급(미혼자는 부모 포함)、 작업복 및 여사원 유니폼 고급화 등 다양한 내용들이 포함돼 있다.
<신화수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