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장거리전화업체인 MCI커뮤니케이션즈사가 네이션와이드 셀룰러 서비 스사를 인수、휴대전화 서비스시장에 진출한다고 미"월스트리트 저널"지가 최근 보도했다.
MCI의 네이션와이드 인수금액은 1천9백만달러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로써MCI는 뉴욕,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내 10개 주요도시 27만5천명의 가입자들에게 휴대전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 시장 진출과 관련、 MCI의 관계자는 동사가 독자적인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대신 다른 업체의 네트워크를 이용、 가입자들에게 종합적이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이션와이드사는 지난 84년 설립된 휴대전화 서비스업체로 이 시장 최대의 점유율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러졌다. <허의원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7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8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