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크레이 리서치사는 정부의 예산 삭감과 다운사이징화 등 컴퓨터 시장 환경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슈퍼컴퓨터 사업에 주력할 것이라고 필립 샘퍼 신임 회장이 최근 밝혔다.
그는 "크레이 리서치는 슈퍼컴분야에서 여전히 굳건한 위치를 지키고 있다" 며 슈퍼컴 분야에 주력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그는 이어 특히 해외 슈퍼컴 수요가 여전히 많다며 마케팅 비용을 늘려 이 시장 개척에 집중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말부터 진행되고 있는 구조재편 작업은 향후 3~6개월 사이에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