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DPA연합】인도는 지난 94~95 회계연도기간중 카세트 테이프, 수정시계 등 전자제품을 36억6천만루피(미화 1억2천2백만달러) 상당을 수출했으며 이는 전 회계연도에 비해 30%가량 신장된 것이라고 인도의 PTI통신 이 최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인도 전자소프트웨어 수출촉진위원회의 순더 T. 바차니 부위원장 의 말을 인용, 이같이 전하고 주요 수출품목은 녹화테이프, 수정시계, 휴대 용 카세트 플레이어, 녹화기 등이라고 말했다.
이들 제품의 주요 수입국은 미국이었으며 상당수의 미국회사들이 인도에서 값싼 준완제품을 구매, 자신들의 검인도장을 찍어 완제품으로 미국내에서 판매했다고 이 통신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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