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이헌조)가 CD롬 드라이브의 서비스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22일LG전자는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CD롬 드라이브의 내수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용산전자 상가를 비롯 전국에 CD롬 드라이브 전용 서비스센터를 개설하고 1대1 맞교환 서비스체제를 구축키로 했다.
이에따라 LG전자의 CD롬 드라이브를 구입한 소비자가 품질불량및 제품 결함 에 따른 서비스를 요구할 경우 LG전자는 서비스센터를 통해 즉석에서 새제품 으로 교환해 줄 계획이다.
LG전자는 우선 용산 터미널상가 5층에 시범 서비스센터(전화 706-6543~5)를 개설했으며 앞으로 이를 전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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