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의 카시오사는 중국 홍콩회사들과 합작으로 중국 광동 성에 전자 계산기와 전자 수첩 등을 생산.판매하는 회사를 설립했다고 지난1 8일 발표했다.
"카시오 전자회사"로 발족한 새 회사는 자본금이 약 4백만달러로 지분중 70 를 카시오가 소유하게 되며 나머지 30%는 홍콩의 "온플로"회사가 25%, 중국 의 "신롱 경제개발 산업"이 5%를 각각 갖게 된다.
새 합작회사는 오는 6월부터 소형 계산기를 생산하고 96년 3월말부터는 전자 다이어리를 만들 계획이라고 카시오의 관계자는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첫 해에는 2백30만개의 전자 계산기를 생산한 다음 내년부터 생산량을 6백만개로 늘릴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6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7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8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