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의 NEC는 엔화강세에 대처하기 위해 말레이시아공장에 서 고주파 트랜지스터 생산을 늘릴 계획이라고 "일본공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계획은 또한 페이저, 셀룰러 폰 등과 같은 이동전화시스템에 사용되는 트랜지스터에 대한 아시아지역에서의 수요 증대에 자극받은 것이라고 이 신문 은 전했다.
NEC는 NEC반도체 말레이시아사에서 월간 생산량을 현재의 1천만개에서 내년3 월까지 3천만개로 늘리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 생산 증대를 위해 20억엔이투 자된다. 이같은 생산증대계획으로 NEC의 고주파 트랜지스터 월간 생산능력은 총 1억2 천만개로 늘어나게 된다고 이 신문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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