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중공업은 서울 영등포 공장 2천5백여평 부지에 4천여종의 건설 중장비부품을 갖춘 물류센터를 개설했다고 18일 밝혔다.
대우측은 건설중장비의 국내외 수요 급증으로 인천에 있는 부품 물류창고만 으로는 주문자 상표부착(OEM)방식으로 건설중장비를 생산하는 협력업체 등에대한 효율적인 부품공급이 어려워 영등포 부품 배송센터를 개설했다고 말했다. <조용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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