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김창열)는 22일 오후 1시30분부터 프레스센터 20층 국제 회의장에서 "어린이.청소년 방송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 다. 토론회에서는 "방송과 어린이.청소년의 문화환경"(김재은 이화여대 심리학과 교수)과 "방송의 폭력성과 청소년범죄"(강지원 사법연수원 교수)에 대해 각각 주제 발표를 한다.
주제발표에 이어 진행되는 토론회에는 *구본순 잠실국교 교감 *김성응 KBS TV 1국 부주간 ("TV유치원 하나 둘 셋"담당) *김완자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회장 *김학전 건국대 신방과 교수 *나정 한국교육개발원 책임연구원 *이유호 MBC제작국 예능 3팀 부장("뽀뽀뽀" 담당) *조강환 동아일 보 논설위원("어린이프로그램 자문위원회"위원장)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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