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컴퓨터온라인 서비스업체인 프로디지사가 인터네트의 월드 와이드 웨브 WWW 를 통한 개인 홈 페이지 서비스실시에 나선다.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는 최근 프로디지가 WWW에 개인 홈페이지서비스를 개설 가입자들이 자체적으로 출판물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 전세계로 전송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프로디지는 이 서비스가 프로그램 언어인 HML(Hypert-e.t Marku p Language)를 통해 자동적으로 문서생성을 처리해준다고 밝혔다.
프로디지는 또 이 서비스가 입력된 가입자들의 자료에 맞게 암호도 자동으로 부여한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프로디지는 현재 유사한 서비스를 준비중인 컴퓨서브、아메리카 온라인 AOL 등 다른 온라인서비스보다 우월한 위치에 설수 있게 됐다.
한편 WWW의 홈페이지는 문자、 화상및 음성등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다른 홈 페이지와 연결하는 전자메일 기능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허의원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