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학생발명활동의 활성화 및 발명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12일 오후특허청 대회의실에서 우수발명학생과 우수발명반 운영학교에 각각 장학금과 활성화 지원금을 지급했다.
우수발명학생은 지난해 "대한민국 학생발명전시회"에서 입상한 국민학생 6명 、 중학생 14명、 고등학생 4명、 대학생 4명 등 모두 28명의 학생들로 이들에게 각각 20만~60만원씩 9백40만원의 장학금이、 24개 우수발명반 학교에는 4천만원의 활성화지원금이 각각 지급됐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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