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T&T와 일본 국제전신전화(KDD)는 최근 차세대 대용량 해저광케이블시 스템의 공동개발에 착수키로 합의했다고 일본의 "전파신문"이 최근 전했다.
이에 따라 이들 양사는 파장다중기술、 광소리튼기술등 자신들이 갖고 있는최첨단 광통신기술을 이용、 국제간에 초당1백G비트의 정보전송을 가능케 하는 해저광케이블시스템의 개발에 나선다.
이 시스템이 실용화되면 전화회선 1백20만개나 또는 TV전송용 회선 2천채널이상이 실현된다.
이 결과 비디오 온 디맨드(VOD)나 홈쇼핑등 멀티미디어관련 영상애플리케이 션이 보다 용이해져 국제정보고속도로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9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10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