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AT&T와 일본 국제전신전화(KDD)는 최근 차세대 대용량 해저광케이블시 스템의 공동개발에 착수키로 합의했다고 일본의 "전파신문"이 최근 전했다.
이에 따라 이들 양사는 파장다중기술、 광소리튼기술등 자신들이 갖고 있는최첨단 광통신기술을 이용、 국제간에 초당1백G비트의 정보전송을 가능케 하는 해저광케이블시스템의 개발에 나선다.
이 시스템이 실용화되면 전화회선 1백20만개나 또는 TV전송용 회선 2천채널이상이 실현된다.
이 결과 비디오 온 디맨드(VOD)나 홈쇼핑등 멀티미디어관련 영상애플리케이 션이 보다 용이해져 국제정보고속도로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신기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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